신우 "최대주주 변동 가능성 높아져"

입력 2014-12-0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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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는 "최대주주 서동일 대표의 보유지분이 기존 12.22%에서 2.24%로 낮아졌다"며 "최대주주의 변경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4일 공시했다.

신우는 현재 진행 중인 감자 절차에 따른 주주명부가 확정되는 오는 11일 최대주주를 확정 공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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