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정비사업 통과

입력 2014-12-03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의 첫 번째 민간 주도 도시환경정비사업이 통과돼 이 일대 환경 개선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중구 을지로4가 261-4번지 일대(1만 180.11㎡) 세운재정비촉진지구 6-3-1과 2구역의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3일 밝혔다.

이 계획에 따라 이곳에는 2018년 10월까지 지하 8층∼지상 20층, 연면적 14만 4472㎡ 규모의 업무용 빌딩이 들어서 시청에서 동대문으로 이어지는 업무 중심축을 잇게 된다.

시는 사업지 주변의 가로를 활성화하고 옛길을 보전하는 공사도 병행할 방침이다.

또 기존 산업의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인쇄 관련 산업, 간판과 광고물 제조업, 화초 등 식물 소매업, 가구 소매업 공간을 확보하고 세입자를 위한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8,000
    • +1.27%
    • 이더리움
    • 2,62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37%
    • 리플
    • 1,734
    • +1.29%
    • 솔라나
    • 109,300
    • +4.49%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4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90
    • +0.42%
    • 샌드박스
    • 89.86
    • +1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