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하늘교육 "서울대 경영 지원하려면 530점"

입력 2014-12-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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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종로학원이 개최한 2015 최종 합격전략 설명회장이 학부모와 수험생들로 가득차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입시업체들이 2015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의 인기학과 지원가능 점수를 표준점수 520점 이상으로 전망했다.

진학사는 서울대 경영대학 지원가능 점수를 530점으로 예상했다. 의예과는 529점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세대 의예과는 528점, 고려대 의과대학·성균관대 의예과·가천대 의예과는 각각 527점으로 진학사는 전망했다.

대성학원은 서울지역 의대 지원가능 점수로 성균관대 의예 525점, 이화여대 523점을 각각 제시했고 중앙대, 한양대, 경희대 의과대학에 합격하려면 524점을 맞혀야 할 것으로 추정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서울대 경영대학에 지원가능한 점수를 진학사와 나란히 530점으로 잡았다.

연세대 경영 529점, 자유전공 527점, 영어영문 525점, 의예 525점, 치의예 524점으로 전망했다.

고려대의 추정 합격점수는 자유전공학부 526점, 정경대학 527점, 경영대학 528점, 의과대학 521점, 화공생명공학부 514점 등이다.

유웨이중앙교육은 경희대 의예과는 524점, 한의예과는 521점이 각각 필요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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