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실적] 3월 결산법인, 11곳 중 7곳 적자..적자폭 감소

입력 2014-12-02 1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3월 결산 법인 11곳 중 7곳이 올 반기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전체 적자폭은 감소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된 3월 결산법인의 11곳 중 7곳이 반기 (4-9월) 별도기준 순적자를 기록했다. 이 중 국제엘렉트릭이 적자전환했으며 3S, 바른손 등은 적자를 지속했다.

이들 3월 결산법인 11곳 중 적자 규모가 가장 큰 상장사는 바른손으로 지난 반기 81억원의 당기순적자를 기록했다. 이어 씨엑스씨종합캐피탈이 23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고 3S도 20억원 규모의 적자를 기록했다.

반면 대신정보통신과 비츠로시스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작년 반기 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대신정보통신은 올 3억3100만원의 흑자를 기록했고 비츠로시스는 44억 적자에서 10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다만 3월 결산법인 전체로는 적자를 지속했으나 적자 규모는 줄어 이들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합은 -230억원이었으나 올해에는 -98억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66,000
    • -0.04%
    • 이더리움
    • 3,39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7,000
    • +1.97%
    • 리플
    • 1,853
    • -0.22%
    • 솔라나
    • 145,500
    • -0.34%
    • 에이다
    • 320
    • -0.93%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30
    • -0.78%
    • 체인링크
    • 17,560
    • +0%
    • 샌드박스
    • 79.54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