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산자부·한전·G밸리, 합창콘서트 ‘동행’ 개최

입력 2014-12-01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 G밸리 등 4개 기업 및 기관이 지난달 30일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을 위해 개최한 합창콘서트 ‘동행’에서 효성의 ‘한마음합창단’이 합창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G밸리 등 4개 기업 및 기관은 지난달 30일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합창콘서트 ‘동행’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효성의 ‘한마음합창단’, 산업통상자원부 ‘울림합창단’, 한국전력공사의 ‘한전합창단’, G밸리의 ‘G하모니합창단’ 등 총 4개 기업 및 기관의 합창단이 모여 개최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 300명 및 일반 관객 400명을 초청해 무료로 진행했다.

‘동행’이라는 주제로 처음 결성된 이번 합창제는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 걸어 나가자’는 의미로 시작됐으며 약 90분에 걸쳐 합창공연을 비롯, 다문화가정 합창단의 특별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8,000
    • +4.42%
    • 이더리움
    • 3,472,000
    • +9.08%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99%
    • 리플
    • 2,283
    • +7.74%
    • 솔라나
    • 140,400
    • +4.31%
    • 에이다
    • 427
    • +7.8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6.93%
    • 체인링크
    • 14,640
    • +5.63%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