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옴니시스템, 알리바바-팍스콘 스마트도시 사업 5400억 공동투자에 강세

입력 2014-12-0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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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와 팍스콘이 중국서 스마트 도시사업 협력에 5400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옴니시스템가 강세다.

옴니시스템 박혜린 회장은 지난해 중국 스마트시티 사업 진출을 위한 MOU를 맺었다고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밝힌 바 있다.

1일 오후 1시11분 현재 옴니시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5.09% 오른 113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대만 중국시보는 중국 온라인 매체인 수호망 보도를 인용해 알리바바와 팍스콘이 27일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의 스마트 도시 건설사업에 공동 투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총 투자액 30억위안(5400억원)에 달하는 이번 구이양시 스마트 도시 건설사업에는 중국의 스지 통신사와 구이양 방송국도 참여한다.

스마트도시는 차세대 정보 기술을 기반으로 건설된 새로운 형태의 정보화 도시를 뜻한다. G-클라우드는 정부간 데이터 전송을 클라우딩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전자정부 서비스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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