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12초 간격ㆍ하루 이용객 3000명 "지하철 대용?"

입력 2014-11-29 2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12초 간격 하루 3000명 이용 "지하철 대용이네?"

(사진=AP/연합뉴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가 개통 7개월만에 이용자 수 500만명을 넘어섰다.

이 케이블카는 지난 5월 개통돼 안데스 지역 고산도시(해발 4000m대)인 라파스와 엘 알토를 연결한다.

약 77개의 타워로 연결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약 3000명이다. 12초 간격으로 쉴새없이 운행된다.

이 케이블카는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건설됐다. 라파스와 엘 알토는 하루 유동인구만 약 200만명에 이른다. 이 케이블카의 운행으로 러시아워 교통체증이 다소 해결된 것으로 평가된다.

가격은 약 3 볼리비아노스로 원화로 약 440원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소식에 네티즌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진짜 무섭겠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한라산 높이 2배 거리를 다니는거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완전 신기하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74,000
    • -1.6%
    • 이더리움
    • 4,400,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2.83%
    • 리플
    • 2,868
    • +0.28%
    • 솔라나
    • 191,300
    • +0.37%
    • 에이다
    • 531
    • -0.1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26%
    • 체인링크
    • 18,260
    • -1.24%
    • 샌드박스
    • 213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