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태임, 활화산 보더니 남다른 반응…여군으로 변신

입력 2014-11-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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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활화산의 위력을 느꼈다.

이태임이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 김병만, 임창정 등과 출연했다.

이태임은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헬기를 타고 코스타리카 활화산을 포착했다. 이태임은 “화산이 터져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태임은 “만약 여기서 생존할 수 있나”란 ‘정글의 법칙’ 제작진의 질문에 “못 합니다. 일단 유압가스와 뜨거운 열기가 보셨지 않습니까. 연기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락모락 피어나는 연기에 위협감도 느껴지고 자연이 이렇게 무섭고 위대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는 바입니다. 이상 이태임이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에 박정철은 “군대 말투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에 네티즌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엄청난 구경했네”, “‘정글의 법칙’ 이태임 다양한 경험했구나”, “‘정글의 법칙’ 이태임 말투 재밌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군인으로 변신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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