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에 푹 빠진 손호준에 “네 몸 불살라도 시원찮거늘” 폭소

입력 2014-11-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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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이 최지우에게 푹 빠진 손호준을 놀렸다.

2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등이 출연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최지우에게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쁘다”고 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자리를 정리하면서 이서진은 불을 지피고 있는 손호준에게 “세상에서 제일 예쁜 누나를 위해서 네가 뭘 못 하겠니. 네 몸을 불살라도 시원찮거늘”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에 네티즌은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반응 너무 웃기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세 사람 예능 호흡 좋았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왜 이렇게 웃겨”,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자꾸 눈길 가는 세 사람이네”, “‘삼시세끼’ 이서진 손호준 최지우 센스 있는 발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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