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WTI 8.5% ↓...금값도 약세

입력 2014-11-29 0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8일(현지시간) 유가는 급락했다. 전일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산유량을 하루 3000만 배럴로 동결한 영향이다.

2015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에 비해 8.5% 하락해 배럴당 67.43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월물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오후 1시 현재 2.3% 하락했다.

투자전문매체 마켓워치는 OPEC의 산유량 동결과 미국산 셰일유의 공급 확대로 내년 글로벌 원유 공급량이 수요를 하루 100만 배럴 초과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1월물 금값은 2.56% 내린 온스당 1166.80달러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0,000
    • +2.18%
    • 이더리움
    • 3,077,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
    • 리플
    • 2,056
    • +2.19%
    • 솔라나
    • 130,100
    • +4.08%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07%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