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11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4-11-28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건설은 28일 포유젠이 NH농협은행과 우리은행으로부터 차입한 1100억원에 대한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5.5%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0일부터 1년간이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에 따른 건”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8,000
    • +4.14%
    • 이더리움
    • 2,898,000
    • +6.3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23%
    • 리플
    • 2,013
    • +6.4%
    • 솔라나
    • 124,800
    • +8.9%
    • 에이다
    • 409
    • +6.51%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1
    • +5.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4.12%
    • 체인링크
    • 12,970
    • +6.84%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