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대형 SI업체 강세

입력 2006-10-18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장내지수가 장후반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장외시장도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SDS 3만4250원(+3.32%), 엘지씨엔에스 2만5750원(+0.59%)으로 장외대형 SI업체들이 나란히 강세를 보였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것으로 알려진 서울통신기술은 2.03% 상승한 1만5050원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위아 2만2500원(+4.65%), 포스코건설 3만750원(+1.65%)으로 상승했으며, 현대삼호중공업도 5일 연속상승한 3만6750원(+1.38%)으로 연중최고치를 다시 갱신했다.

반면, 현대홈쇼핑 4만1750원(-2.34%), 농수산홈쇼핑 4만500원(-0.61%)으로 홈쇼핑 종목들은 약세를 보였으며, 삼성카드도 9050원(-2.16%)으로 다시 9000원선을 위협받고 있다.

기업공개(IPO)종목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이어갔다.

고려반도체시스템은 6400원(+5.79%)으로 3일만에 반등하며 공모가 5500원의 116.4%의 기준가를 보이며 강세를 보였다.

20일 상장예정기업들인 광진윈텍(5550원)과 이녹스(8050원)도 각각 1.83%, 1.26% 상승했다. 특히 광진윈텍은 5일간 12.12% 상승하는 강세를 보였다.

수요예측결과 99.98%의 높은 기관확약율을 보인 인천도시가스는 2만8750원(+2.5%)으로 상승했으며, 예비심사 승인기업인 파트론도 3.91% 상승한 1만1950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강세를 보였던 펜타마이크로(1만2750원), 화신테크(4050원), 휴온스 (1만1250원)는 보합을 나타냈다.

신규종목들이 대부분 공모가 상회하면서, 기업공개(IPO)종목들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느 모습이다.

한편, 동아건설 550원(+1.85%), 현대아산 1만6750원(+1.52%), 휠라코리아 1만9250원(-2.53%)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4,000
    • +5.89%
    • 이더리움
    • 3,150,000
    • +7.8%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5.38%
    • 리플
    • 2,112
    • +5.13%
    • 솔라나
    • 134,300
    • +7.27%
    • 에이다
    • 409
    • +4.6%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7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2.54%
    • 체인링크
    • 13,820
    • +6.72%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