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CSR필름페스티벌]윤상직 장관 “CSR 잘 하는 기업이 인정받게 하겠다”

입력 2014-11-27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잘 하는 기업이 국민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축사에서 “정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기업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기업들이 당면한 어려움 극복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과거와 다른 시각에서 바라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국내 한 유통기업의 사례를 들어 사회적 책임과 기업의 이윤이 양립 할 수 있다”며 “이 기업이 55세 이상의 고령자들을 사원으로 채용해 노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시니어 용품 시장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윤 장관은 “기업의 CSR 활동은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하나의 경영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기업과 사회가 윈-윈 할 수 있는 경영전략으로 충분히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51,000
    • +2.67%
    • 이더리움
    • 3,360,000
    • +8.77%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93%
    • 리플
    • 2,206
    • +5.55%
    • 솔라나
    • 137,700
    • +6.33%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86%
    • 체인링크
    • 14,340
    • +6.14%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