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극한 알바 도전…9년만에 출연한 차승원도 탄광 알바

입력 2014-11-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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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극한 알바에 도전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기획한 ‘극한 알바’는 특별 기획전 아이템 중 하나로 유재석과 정형돈이 선보인 기획이다. 특히 이번 ‘극한 알바’에는 2005년 이후 9년 만에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배우 차승원까지 동원됐다.

지난주 방송 말미에 공개된 ‘극한 알바’ 현장 사진에는 고층 빌딩의 외벽을 청소하고 있는 박명수, 탄광에 있는 듯한 유재석과 차승원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 외에도 전화 상담업무에 도전한 정준하, 굴 까기 작업을 한 정형돈, 지옥의 알바로 알려진 택배 상하차 작업에 도전한 하하 등이 있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차승원의 ‘극한 알바’는 29일 방송된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극한 알바 엄청 힘들었겠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차승원 출연하네”,“‘무한도전’ 극한알바 이번주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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