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허영지, 라디오 DJ 도전..."구하라 무한존경", 방송은 언제?

입력 2014-11-2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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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허영지

걸그룹 카라의 멤버 허영지와 구하라가 라디오 DJ에 도전했다.

허영지와 구하라는 26일 오후 6시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DSP라디오’ 3회 DJ를 맡았다.

이날 ‘DSP라디오’ 3회에서는 구하라의 ‘첫 눈’에 얽힌 사연과 허영지가 카라에 합류해 첫 일본 투어를 진행한 소감 등이 공개된다. 또 허영지는 언니 구하라에게 무한 존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특히 구하라는 녹음을 시작하자 청아한 목소리와 안정적인 진행 솜씨를 선보이면서 DJ의 자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막내 허영지의 폭풍 같은 질주를 차분하게 정리하는 등 진행자 역할을 자처했다”고 전했다.

‘DSP라디오’는 DSP미디어에서 자체 제작하는 인터넷 라디오로 매회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과 팬들이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는 ‘팬 소통’ 창구다.

앞서 첫 회는 에이젝스 형곤과 윤영이, 2회에는 레인보우의 우리와 지숙이 DJ로 참여했다.

네티즌들은 "구하라 허영지, 라디오 진행? 이런 프로그램도 있었니", "구하라 허영지, 구하라 요즘 별로 안나오는 듯", "구하라, 얼굴 좀 자주 보여줘요", "허영지 구하라 라디오 오늘 꼭 들어야지"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허영지와 구하라의 ‘DSP라디오 3회’는 DSP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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