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최면 성공 "닭살 호칭으로…"

입력 2014-11-26 0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최면 성공 "닭살 호칭으로…"

(KBS 2TV 방송 캡처)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이 최면 유도를 성공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설내일(심은경 분)이 차유진(주원 분)에게 최면을 거는 장면이 그려졌다.

시계추를 바라보며 만지작거리던 설내일은 "선배, 여기 옆에 앉아봐요"라며 차유진에게 최면을 유도했다. 이때 설내일은 "선배, 최면에서 깨어나게 되면 사람들 앞에서 '우리 내일이'라는 말 10번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놀라운 장면이 이후에 펼쳐졌다. 자신이 최면에 걸린지 모르는 차유진은 사람들 앞에서 "'우리 내일이'가"라고 계속 말한 것. 이에 유일락(고경표 분)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도 처음 보는 차유진의 모습에 경악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최면에 네티즌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최면, 대박. 너무 만화같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최면, 재밌기만하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최면, 음 억지스러운 설정이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7,000
    • +0.44%
    • 이더리움
    • 4,51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3.01%
    • 리플
    • 2,934
    • +3.67%
    • 솔라나
    • 194,600
    • +3.02%
    • 에이다
    • 543
    • +4.02%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9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48%
    • 체인링크
    • 18,620
    • +2.2%
    • 샌드박스
    • 219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