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과거 레드카펫 드레스 자태 화제

입력 2014-11-25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사실이 화제인 가운데 레드카펫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윤지혜는 최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를 찾았다. 사진 속 윤지혜는 밀착 검정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다.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통해 존재감 있는 여배우로 인정받은 윤지혜는 이제 씨제스 식구가 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이범수,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송지효, 거미, 황정음, 류혜영, 김진태 등이 소속돼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많은 작품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즐거움 주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윤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케 세라 세라'(2007), 영화 '청춘'(2000),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2003), '예의 없는 것들'(2006)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연극 무대로 건너가 '유리가면'(2004)과 '클로저'(2005)로 탄탄한 기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소속 연예인 대박이네",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최민식 이정재 류혜영 완전 탄탄하네", "윤지혜는 데뷔때나 지금이나 거의 똑같다. 이런 경우도 흔하지 않음",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최민식 이정재 류혜영 황정음 다들 최고!"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6,000
    • -2.03%
    • 이더리움
    • 2,959,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23%
    • 리플
    • 2,018
    • -2.46%
    • 솔라나
    • 125,000
    • -2.04%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3.45%
    • 체인링크
    • 13,070
    • -2.2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