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추사 떨어진 스윙스의 현역 육군 입대 “응원해줍시다”

입력 2014-11-25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윙스(사진=뉴시스)

래퍼 스윙스가 육군으로 입대한다.

스윙스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 가기 딱 좋은 날이구만! 지금 차 타고 부모님 할아버지 인사드리러 가는 중! 바형 노창 기리 대웅 딸기 욱이 성영이 혁진이 나래 진호 현경 호연이 sq형. 그리고 곧 들어올 저스트 뮤직 새 멤버 잘 돌봐주세요. 나보다는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윙스는 “인사 못 드린분도 죄송해요. 진심으로 하루 하루가 10분 길이였던 것 같았어요 지난 2주가. 얼마 전에 이상민 형님이 ‘SNL’ 나가서 한 말 듣고 오랜만에 감동했는데 언제나 지금이 제일 행복한거래요! 모두 행복! 아 그리고 꼭 하고 싶었던 말 참다가 이제 하는데 제 정규 3집 ‘빈티지 스윙스’ 멀리 내다보고 낸 앨범이예요. 와인처럼 몇 년만 익어버리게 해줘요! 사랑합니다! 살 엄청 빼서 다녀올게요! 올해는 내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같은 소식에 가수 바스코가 육군으로 입대한 스윙스를 응원했다.

바스코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내가 너무 좋아하는 동생 둘 훈련소 보내고 왔어요. 스윙스 그리고 제이킷먼.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응원해줍시다!"라며 스윙스를 응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스윙스 잘 다녀와 기다릴게", "스윙스 제대 후 첫 공연 바스코와 함께!", "스윙스 잘 다녀오길 파이팅", "스윙스 잘 하고 오시길! 응원합니다", "스윙스 잘 다녀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평행선 달리는’ 삼성바이오 노사, 면담 불발…8일 재협상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37,000
    • -0.67%
    • 이더리움
    • 3,45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33%
    • 리플
    • 2,091
    • -0.19%
    • 솔라나
    • 131,100
    • +2.42%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0.12%
    • 체인링크
    • 14,700
    • +1.24%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