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데뷔시절 모습 '깜짝'...'이렇게 똑같은 배우는 처음'

입력 2014-1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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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사진=영화 '여고괴담' 캡처)

배우 최민식 이정재와 한솥밥을 먹게된 윤지혜의 과거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통해 존재감 있는 여배우로 인정받은 배우 윤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윤지혜가 더 많은 작품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수 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윤지혜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강혜정, 송지효, 황정음, 라미란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윤지혜의 데뷔작이었던 영화 '여고괴담' 속 모습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윤지혜는 이 영화에서 '만년 2등'인 성적으로 고민하다 자살하는 여고생 정숙 역으로 출연해 귀신보다 더 귀신 같았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특히 당시 윤지혜의 모습은 지금의 얼굴과 거의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끈다.

윤지혜는 지난 1998년 공포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케 세라 세라'(2007), 영화 '청춘'(2000),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2003), '예의 없는 것들'(2006)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소속 연예인 장난 아니다",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이정재가 여기 있지 않나?", "윤지혜는 데뷔때나 지금이나 거의 똑같다. 이런 경우도 흔하지 않음",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윤지혜 연기 잘함"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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