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소속사 측 “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입력 2014-11-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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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5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통해 존재감 있는 여배우로 인정받은 배우 윤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씨제스 관계자는 “윤지혜가 더 많은 작품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즐거움 주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윤지혜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케세라세라’, 영화 ‘청춘’,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예의 없는 것들’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윤지혜는 올해 개봉한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홍일점 매향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에 네티즌은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앞으로 활약 기대해요”,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잘 나가네”,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더 좋은 활동 보여주길”,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좋은 작품에서 만나요”,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매력 있는 배우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이범수,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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