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 “5억 상금 어디에? 그간 너무 많은 빚지고 살아왔다” [‘슈퍼스타K6’ 기자간담회]

입력 2014-11-24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사진=CJ E&M)

‘슈퍼스타K6’ 곽진언이 5억원 우승 상금의 쓰임새에 대해 말했다.

24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엠넷 ‘슈퍼스타K6’ 우승자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엠넷 김기웅 국장, 우승자 곽진언, 김무현 PD가 참석했다.

이날 곽진언은 “제가 지금까지 너무 많은 빚을 지고 살아왔기에 감사한 분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많이 수고 하고 있고, 열심히 살고 있는 저희 가족한테도 상금을 쓰고 싶다. 여행가거나 했으면 싶다. 좋은 곳에 행복하게 쓰고 싶다”며 “기부하라고 하는 것 아니냐. 그럼 안 되는데”라고 덧붙여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곽진언은 우승 공약인 무료 공연과 관련해 “무료 공연은 지킬 것이다. 팀과 얘기를 해서 장소 섭외 후 추첨을 통해 초대를 해 공연을 하고 싶다. 작은 이벤트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공연을 쉰 만큼 제 노래도 많이 하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은 국내 14개, 해외 9개 지역을 거친 예선을 통해 선발돼 김필, 임도혁, 장우람, 송유빈 등과 톱11에 들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곽진언은 총 5억원의 상금, 초호화 음반발매, 시상식 MAMA 스페셜 무대 등 혜택의 주인공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6,000
    • -4.28%
    • 이더리움
    • 3,049,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6.66%
    • 리플
    • 1,627
    • -8.34%
    • 솔라나
    • 122,900
    • -5.32%
    • 에이다
    • 254
    • -4.51%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10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1.06%
    • 체인링크
    • 14,750
    • -5.02%
    • 샌드박스
    • 59.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