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쌀롱’ 강남 “왕따 당해 뼈가 부러질 때까지 맞았다”

입력 2014-11-24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가수 강남이 과거 왕따를 당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는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어린시절 일본에서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MC 윤종신은 “일본이 왕따 문화가 심하다고 들었다”고 강남에게 말을 건네자 “유치원 때 많이 맞았다. 왕따를 엄청 당했다”며 “키가 작고 한국 혼혈이란 이유도 있었다. 진짜 많이 맞았다. 뼈도 많이 부러졌다”고 답했다.

이어 강남은 “유치원 때 애들은 어디까지가 심한건지 잘 몰라서 제일 심한 것 같다. 머리도 막 뜯겼다”며 “엄마가 울어서 아직도 생각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주었다.

강남의 과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은 “강남 안타깝다”, “강남 어렸을 때도 왕따가 있었다니”, “강남 유치원 때인데도 뼈가 부리질 정도로 때리다니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3,000
    • -3.59%
    • 이더리움
    • 3,264,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8%
    • 리플
    • 2,165
    • -4.25%
    • 솔라나
    • 133,600
    • -4.43%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87%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