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위너 남태현, 팬들에 반말로 윽박 “얘기하잖아!”...태도 논란

입력 2014-11-24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연 중인 위너 남태현(위)-논란이 된 공연 중 강승윤, 남태현(뉴시스,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위너(강승윤,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멤버 남태현이 공연 도중 팬들에게 반말로 윽박을 질러 논란에 휩싸였다.

위너는 지난 22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 무대에 올라 공연을 가졌다.

위너는 첫 곡을 부른 후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강승윤은 “안녕하세요 위너입니다. 한 명씩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위너 리더 강승윤입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인사를 건넸고, 남태현은 마지막으로 인사했다.

이어 강승윤이 멘트를 이어가던 중 위너를 실제로 본 팬들의 환호와 이야기가 계속되자 남태현은 “얘기하잖아”라며 객석을 향해 고함을 질렀다.

남태현의 돌발 행동에 객석은 순간 조용해졌고, 강승윤은 당황한 듯 “고마워요. 감사해요”라고 수습한 뒤 “첫 곡을 불렀는데 완전 불타올랐다”며 멘트를 이어갔다.

이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일파만파 확산됐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팬들을 향한 남태현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남태현은 앞서 일진설로 몸살을 앓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8,000
    • +1.68%
    • 이더리움
    • 3,456,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29%
    • 리플
    • 2,223
    • +2.35%
    • 솔라나
    • 139,300
    • +2.2%
    • 에이다
    • 424
    • +1.68%
    • 트론
    • 450
    • +2.51%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7%
    • 체인링크
    • 14,520
    • +2.33%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