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이진아, ‘시간아 천천히’ 화제! 왜?…유희열 “꿈꿔왔던 뮤지션의 실체”

입력 2014-11-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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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SBS ‘K팝스타4’ 첫회(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K팝스타4’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 무대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K팝스타4’ 첫회에서는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심사위원과 함께 본선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특유의 목소리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진아는 뛰어난 건반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박진영과 유희열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이진아는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를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며 소화했다.

박진영은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에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다. 심사 대상이 아니다. 아티스트다. 합격 버튼을 누르기 민망할 정도다”라고 극찬했다.

유희열도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에 “노래를 듣는 내내 행복했다. ‘K팝스타4’에서 이진아 같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다. 꿈꿔왔던 여자 뮤지션의 실체를 여기서 본 것 같다. 작년과 올해 들어 최고”라며 칭찬했다.

양현석은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에 “잠깐 꿈을 꾸고 온 것 같다. 이진아가 어쩌면 리드할 수 있는 가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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