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최고 기술직 '마이스터' 6명 선정

입력 2014-11-23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은 현장 기술직에 수여하는 최고 영예인 '마이스터' 제도를 만들고, 올해 처음으로 6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스터는 최소 15년간 특정 직무에 종사하면서 그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과 경험으로 기술 발전에 공헌한 임직원에게 부여한다. 생산·품질·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사내 기술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1기 마이스터에는 △이흥재 기술수석차장(보일러공장, 용접 33년) △이광우 기술차장(터빈1공장, 기계조립 30년) △조대형 기술차장(시설기술팀, 장비조작 32년) △김영관 기술수석차장(비파괴검사팀, 비파괴검사 32년) △김영배 기술차장(원자력1공장, 제관 29년) △조만철 기술차장(원자력 1공장, 용접 27년) 등이 뽑혔다.

이들은 사내 기술교육원 명예 교수가 되거나 각종 기술 위원회에 소속돼 후배들에게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또 기술전수장려금, 해외기술연수, 사내대학 전액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두산중공업은 2011년 새로운 기술직 인사 제도를 도입해 최고 수준의 기술직은 현장 관리 임원으로 승진시키거나 마이스터로 선정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종합)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6,000
    • -0.02%
    • 이더리움
    • 3,39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78,800
    • +2.85%
    • 리플
    • 1,853
    • +0%
    • 솔라나
    • 145,500
    • -0.48%
    • 에이다
    • 319
    • -1.24%
    • 트론
    • 448
    • +0%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33%
    • 체인링크
    • 17,560
    • -0.34%
    • 샌드박스
    • 78.96
    • -4.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