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푸이그 상대로 '18초 TKO 승'…해외 언론 평가는?

입력 2014-11-23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두호 푸이그

후안 푸이그를 단 18초 만에 TKO 승으로 제압한 '슈퍼보이' 최두호에게 해외 언론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프랭크 에르윈 센터에서 'UFC FIGHT NIGHT 57'에 출전해 후안 푸이그에게 18초 TKO승을 이끌었다.

최두호는 지난해 11월 UFC 진출 성사 소식 꼭 1년 만에 세계 최고의 무대 UFC 데뷔전에서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 2009년 12월 프로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지는 5년 만이다.

경기전부터 최두호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던 기대주다.

미국 매체 'The fight netwok'은 앞서 최두호에 대해 "모든 체급을 통털어 세계 최고의 기대주"라면서 "최두호 본인은 자신을 '슈퍼보이'라고 부른다"고 소개했다.

이어 "모든 방면의 스킬을 가지고 있고 근접전을 즐기는 성격이다. 거기다 일격 KO파워를 가진 선수다"면서 "23세 젊은 괴짜 킬러다"고 말했다.

최두호 푸이그 '18초 TKO 승'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두호 푸이그 상대로 '18초 TKO 승' 정말 멋졌습니다", "최두호 푸이그 정말 너무 시시하더군요. 해외 언론들 극찬 당연합니다", "최두호 푸이그 경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최두호 푸이그 상대로 이런 멋진 게임을 보여주다뇨. 자랑스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6,000
    • -2.78%
    • 이더리움
    • 2,510,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287,900
    • -4.1%
    • 리플
    • 1,663
    • -2.86%
    • 솔라나
    • 104,100
    • -5.28%
    • 에이다
    • 228
    • -4.6%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2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490
    • -3.69%
    • 샌드박스
    • 79.07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