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에이핑크 ‘LUV’ 무대에 양동근ㆍ유해진 ‘아빠미소’

입력 2014-11-2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걸그룹 에이핑크가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축하공연 무대를 꾸몄다.

에이핑크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방송국 신관 KBS홀에서 열린 ‘대종상 영화제’ 2부 축하무대에서 신곡 ‘러브 (LUV)’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핑크 무대를 본 배우 유해진, 양동근, 김인권 등은 ‘아빠 미소’를 지었다. MC 신현준은 “영화제에 오니깐 에이핑크도 가까이 볼 수 있고 좋다”라며 “화면에 보니깐 ‘북한산’ 유해진씨가 아빠미소를 짓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수상의 영광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은 영화 ‘명량’과 ‘명량’의 김한민 감독, 최민식에게 돌아갔고, 여우주연상과 남우 조연상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과 유해진, 여우조연상과 신인감독상은 영화 ‘변호인’의 김영애와 양우석 감독에, 신인남우상과 신인여우상은 각각 ‘해무’의 박유천과 ‘인간중독’의 임지연에게 돌아갔다.

에이핑크 LUV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에이핑크 LUV 무대에 배우들이 아빠 미소를 짓네”, “에이핑크 LUV 노래 너무 좋다”, “에이핑크 LUV 대종상 영화제 축하무대에 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7,000
    • +1.42%
    • 이더리움
    • 3,478,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66%
    • 리플
    • 2,083
    • +1.07%
    • 솔라나
    • 126,900
    • +1.93%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35%
    • 체인링크
    • 13,970
    • +1.7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