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곽진언 VS 김필 결승, 최고 시청률 기록..지난 시즌 두배

입력 2014-11-22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곽진언, 김필, 곽진언 자랑,슈퍼스타k6

(사진 = Mnet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이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밤 11시부터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 생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4.8%, 최고 6.0%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 유료방송플랫폼, National 기준 / Mnet, tvN, KM 합산)

온라인에서도 화제가 계속되어 ‘슈퍼스타K6’를 비롯한 ‘김필’, ‘곽진언’, ‘곽진언 자랑’ 등 주요 키워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마지막까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유지했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모두 끝난 후 긴장감 넘치는 결과 발표의 시간이 이어졌다. 모두가 숨죽인 가운데 우승자 발표를 위해 등장한 배철수의 입에서 호명된 이름은 ‘곽진언’이었다.

우승자로 호명된 곽진언은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우승 소감을 말하던 곽진언이 객석을 바라보며 “동생이 무대를 보러 왔는데… (동생아) 잘하자”라는 말과 함께 눈물까지 흘려 좌중을 감동케 했다.

한편 곽진언은 우승 상금 5억(앨범 발매비 2억 포함)을 받는 것을 비롯해 12월 3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4 MAMA’ 무대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하게 되는 특별한 혜택을 누리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12,000
    • +1.24%
    • 이더리움
    • 2,644,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1.27%
    • 리플
    • 1,723
    • -0.29%
    • 솔라나
    • 110,800
    • -0.63%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500
    • +1.63%
    • 스텔라루멘
    • 318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60
    • +1.29%
    • 체인링크
    • 12,080
    • +0.67%
    • 샌드박스
    • 84.62
    • -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