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ㆍ메이비, 4월부터 교제…"결혼 염두로 만나"

입력 2014-11-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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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ㆍ메이비, 4월부터 교제…"결혼 염두로 만나"

(엠지비 엔터테인먼트, 메이비 트위터)

배우 윤상현(41)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본명 김은지·35)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8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메이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했으나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더욱 잘 알려지게 됐다.

윤상현도 당초 가수 데뷔를 준비하다가 2005년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를 통해 배우로 전업한 뒤,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윤상현 메이비 교제 소식에 네티즌은 "윤상현 메이비 교제, 대박이네" "윤상현 메이비 교제, 힐링캠프서 말한 게 그거였군" "윤상현 메이비 교제, 진지한 만남이면 곧 결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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