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 불륜 찌라시 해명 “46세에 그런 스캔들의 주인공 됐다”

입력 2014-11-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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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변호사 강용석이 자신의 불륜 찌라시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는 방송인 김구라, 변호사 강용석, 시사평론가 이철희가 몸캠 피싱, 싱글세, 저출산 문제, 한중FTA타결, 열정 페이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구라는 강용석에게 “별일 없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마흔 여섯 살에 그런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며 웃었다. 이에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짓거리는 안 할 것이다’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말했다.

강용석은 “내가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 후보로 등록한다는 소문이 났다”며 “나는 당적도 없고 방송도 해야 하기 때문에 안 했는데 소문이 기사화 돼 그런 스캔들이 났다”고 해명했다.

강용석 불륜 찌라시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용석 불륜 찌라시가 있었구나”, “강용석 불륜 찌라시 헛소문이네”, “강용석 불륜 찌라시 속시원하게 해명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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