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아내와 연애시절 경찰에 끌려갔다”…왜?

입력 2014-11-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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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우 권오중이 아내의 별명을 ‘흑 야생마’라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권오중이 공개한 아내와 연애시절 이야기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권오중은 2012년 9월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6살 아내 엄윤경씨와 연애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권오중은 “연상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데이트 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차안에서 껴안고 있다가 경찰에 끌려갔다”며 “아내가 연상이었기 때문에 유부녀가 총각과 불륜을 저지르는 현장으로 오해를 받았다”고 말했다.

권오중 아내와 연애시절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은 “권오중 아내와 연애시절 다이나믹하게 보내셨구나”, “권오중 아내와 6살 차이나는 구나”, “권오중 아내와 연애시절에도 예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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