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아내와 연애시절 경찰에 끌려갔다”…왜?

입력 2014-11-21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권오중이 아내의 별명을 ‘흑 야생마’라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권오중이 공개한 아내와 연애시절 이야기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권오중은 2012년 9월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6살 아내 엄윤경씨와 연애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권오중은 “연상 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데이트 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차안에서 껴안고 있다가 경찰에 끌려갔다”며 “아내가 연상이었기 때문에 유부녀가 총각과 불륜을 저지르는 현장으로 오해를 받았다”고 말했다.

권오중 아내와 연애시절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은 “권오중 아내와 연애시절 다이나믹하게 보내셨구나”, “권오중 아내와 6살 차이나는 구나”, “권오중 아내와 연애시절에도 예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48,000
    • +2.4%
    • 이더리움
    • 3,440,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1.37%
    • 리플
    • 2,301
    • +6.82%
    • 솔라나
    • 139,300
    • +1.6%
    • 에이다
    • 424
    • +3.6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3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82%
    • 체인링크
    • 14,540
    • +1.32%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