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왕의 얼굴, 세자빈 유씨는? '원빈 조카' 김희정…“광해군, 세자 폐위 모정 열연”

입력 2014-11-20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첫방 왕의 얼굴, 세자빈 유씨는? '원빈 조카' 김희정…“광해군, 세자 폐위 모정 열연”

▲사진=KBS

'왕의 얼굴'의 ‘세자빈 유씨’ 김희정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일 방송된 KBS 새 수목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세자빈 유씨’를 연기 하고 있는 김희정은 얼마 전에는 ‘원빈 조카 폭풍 성장’으로 화제를 낳았다.

김희정이 ‘왕의 얼굴’에서 연기하는 ‘세자빈 유씨’는 극 초반 광해군의 세자 폐위에 따른 병졸들의 포박에 “이놈들! 감히 뉘 몸에 손을 대느냐”고 날카롭게 호통과 함께 등장하며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어 아들과 헤어지는 장면에서는 슬픔과 애끓는 모정을 처연하게 표현하면서 ‘왕의 얼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7.1%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한 KBS 수목드라마’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첫방 왕의 얼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첫방 왕의 얼굴, 김희정이었구나" "첫방 왕의 얼굴, 김희정 연기 잘한다" "첫방 왕의 얼굴, 광해군 연기 잘한다" "첫방 왕의 얼굴, 김희정 서인국 조윤희 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7,000
    • -0.85%
    • 이더리움
    • 3,453,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41%
    • 리플
    • 2,093
    • +0.05%
    • 솔라나
    • 131,100
    • +2.34%
    • 에이다
    • 392
    • +2.08%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04%
    • 체인링크
    • 14,720
    • +1.94%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