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왕의 얼굴, 조윤희 파격적인 ‘목욕신’ 화제…“광해군 서인국 재회했지만”

입력 2014-11-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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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왕의 얼굴, 조윤희 파격적인 ‘목욕신’ 화제…“광해군 서인국 재회했지만”

(방송캡처 첫방 왕의 얼굴 조윤희 )

‘왕의 얼굴’ 배우 조윤희의 파격적인 목욕신이 화제다.

19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첫회에서는 여인임을 숨기고 사내로 살아가야 하는 슬픈 운명의 김가희(조윤희)가 목욕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가희는 첫사랑인 광해군(서인국 분)과 우연히 재회했으나 자신의 정체를 밝힐 수 없는 비극적인 운명에 놓였다.

이날 자신의 정체를 밝힐 수 없어 남장의 모습만 보였던 김가희는 과거를 떠올리며 물에 자신의 몸을 담갔다.

김가희는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뽀얀 살결을 노출했다. 남장 속에 감춰 놓은 살결과 가슴을 들키지 않으려 붕대로 꽁꽁감은 모습이 처연함 마저 느껴졌다.

첫방 왕의 얼굴 조윤희 목욕신을 본 네티즌들은 "첫방 왕의 얼굴 조윤희, 조윤희 내면 연기 잘하는데" "첫방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 재회 장면 때 슬펐다" "첫방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 언제 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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