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아즈문 선취골…한국, 이란 ‘침대축구’에 고전

입력 2014-11-18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틸리케 감독. (뉴시스)

한국이 선취골을 내줬다.

후반 36분 이란 미드필더 네쿠남의 오른발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맞추고 나오자 아즈문이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골대 오른쪽 아래를 향한 헤딩슛이 골망을 갈랐다. 골키퍼 김진현과 충돌해 반칙으로 볼 수 있는 상황. 그러나 심판은 그대로 골로 인정했다.

선취골을 뽑은 이란은 중동 특유의 ‘침대 축구’를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8,000
    • -0.1%
    • 이더리움
    • 3,361,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15%
    • 리플
    • 2,043
    • -0.58%
    • 솔라나
    • 123,800
    • -0.64%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25%
    • 체인링크
    • 13,570
    • -1.45%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