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아즈문 선취골…한국, 이란 ‘침대축구’에 고전

입력 2014-11-18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틸리케 감독. (뉴시스)

한국이 선취골을 내줬다.

후반 36분 이란 미드필더 네쿠남의 오른발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맞추고 나오자 아즈문이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골대 오른쪽 아래를 향한 헤딩슛이 골망을 갈랐다. 골키퍼 김진현과 충돌해 반칙으로 볼 수 있는 상황. 그러나 심판은 그대로 골로 인정했다.

선취골을 뽑은 이란은 중동 특유의 ‘침대 축구’를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0,000
    • -0.17%
    • 이더리움
    • 2,69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7%
    • 리플
    • 1,450
    • -2.29%
    • 솔라나
    • 103,800
    • -0.1%
    • 에이다
    • 281
    • +1.81%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59%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26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