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이재용 “친구 출연 후 조폭들이 형님인줄 알고 깍듯”

입력 2014-11-18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사진=KBS2 '1대100')

이재용이 조폭들과 얽힌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재용은 18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영화 ‘친구’를 찍고 드라마 ‘피아노’까지 찍었다. 부산 사투리에 어둠의 세계에 사는 배역까지 비슷했다”고 밝혔다.

이재용은 “술자리에서 몸에 용을 그렸거나 ‘착하게 살자’ 쓰신 분들이 나도 현역인 줄 알더라. 같이 술 한 잔 하자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기들 형님되는 줄 알고, 고문이나 이사 정도 되나 싶어 섬기는 경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재용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용 조폭과 대면해 당황했겠다", "이재용씨 어떻게 모면했나요", "이재용 현역이라고 믿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6,000
    • +0.77%
    • 이더리움
    • 3,014,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76%
    • 리플
    • 2,032
    • +0.2%
    • 솔라나
    • 127,200
    • +1.52%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14%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