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조기상환형 ELS 5개 상품 판매

입력 2006-10-16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10.2~13.4% 고수익 추구…총 1500억원 규모

대우증권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최고 연 10.2~13.4%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5개 상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각각 KOSPI200,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대한항공, 한화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100%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지수 대비 5%이상 상승한 경우 연 10.2%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기준지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이닉스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의 95%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가격 대비 8%이상 상승한 경우 연 11%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기준지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하이닉스-현대모비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80%, 30개월째 75%, 36개월째 75% 이상일 경우 연 13.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자-현대모비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90%, 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75% 이상일 경우 연 11.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2% 수익과 원금을 지급한다.

‘대한항공-한화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연 1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이번 대우증권 5개 ELS 상품은 총 15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19,000
    • +0.6%
    • 이더리움
    • 2,72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07,100
    • +1.15%
    • 리플
    • 1,517
    • -1.11%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6%
    • 샌드박스
    • 59.66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