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 신임 단장에 김광국 상무 선임

입력 2014-11-18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신임단장에 현대중공업 김광국 부장(47)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현대는 “구단을 좀 더 젊고 역동적인 분위기로 변화시켜, 선수는 물론 팬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명문구단으로서의 위상을 더 높여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김광국 신임 단장은 양정고와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을 졸업했으며, 1994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문화부, 선박영업부를 거쳐 지난 2000년부터 서울 홍보실에서 언론홍보업무를 담당해왔다.

김광국 신임 단장은 “젊은 축구팬들이 축구장을 더 많이 찾도록 하여 울산지역에서 프로축구가 활성화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임 송동진 단장은 성적 부진 등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2,000
    • -1.57%
    • 이더리움
    • 2,971,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3%
    • 리플
    • 2,032
    • -0.54%
    • 솔라나
    • 125,200
    • -1.65%
    • 에이다
    • 384
    • -1.54%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3.58%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