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서울서 10억넘는 전세아파트 5년동안 5배 증가

입력 2014-11-18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에서 전셋값 10억원 이상인 고가 전세 아파트가 5년 만에 5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강남구와 서초구에 몰려 있다.

18일 부동산써브 조사에 따르면 이달 2주차 시세 기준 서울의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총 120만5022가구 가운데 전세가격이 10억원 이상인 곳은 1만1432가구다.

5년 전인 2009년의 2385가구와 비교하면 479% 증가했다.

강남구가 서울 전체의 55%(6260가구), 서초구가 37%(4267가구)로 강남과 서초에 90% 이상 집중됐다.

이어 용산구 273가구, 양천구 203가구, 성동구 189가구, 마포구 178가구 등의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0,000
    • +0.66%
    • 이더리움
    • 3,160,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53%
    • 리플
    • 2,044
    • -0.49%
    • 솔라나
    • 126,300
    • +0.48%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1.4%
    • 체인링크
    • 14,250
    • +1.5%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