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 할래’ 서하준, 경찰서서 범행 거짓 자백…104회 예고

입력 2014-11-1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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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사랑만 할래’ 서하준, 경찰서서 범행 거짓 자백…104회 예고

‘사랑만 할래’ 서하준이 경찰서에서 범행을 거짓 자백한다.

17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104회에서는 영란(이영란)을 동준(길용우)에게 보내준 태양(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사랑만 할래’에서 태양은 경찰서로 향해 영란의 살인미수와 삼부제약 리베이트 뇌물수수 범행 일체를 거짓 자백한다.

영란과 태양이 함께 경찰서에 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챈 유리는 동준에게 찾아가 엄마를 만나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한편 14일 방송된 ‘사랑만 할래’ 103회는 9.8%(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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