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친동생 장경영 상대로 3억원대 반환 청구 소송

입력 2014-11-17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윤정(사진=JTBC)

가수 장윤정이 친동생을 상대로 3억원대 소송을 낸 사실이 알려졌다.

17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장윤정은 친동생 장경영을 상대로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내용에 따르면, 장윤정은 지난 3월 장경영에게 자신에게 빌려간 3억 2000만원을 갚으라는 내용으로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건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지난 10월 8일 첫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으며, 오는 12월 5일 두 번째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다.

장윤정은 2013년 5월 20일 SBS ‘힐링캠프’를 통해 “부모님의 이혼 소송이 일어났고, 그로 인해 재산을 정리하다가 전 재산이 사라지고 억대 빚이 생긴 것을 알게 됐다”고 가정사를 밝혔다. 이에 어머니 육모씨와 남동생 장경영은 “장윤정의 재산을 탕진하지 않았으며, 장윤정이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대응한 바 있다.

장윤정은 최근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를 통해 MC를 맡으며 출산 뒤 방송복귀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12,000
    • +0.96%
    • 이더리움
    • 2,62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33%
    • 리플
    • 1,714
    • -0.7%
    • 솔라나
    • 109,800
    • -1.96%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11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08%
    • 샌드박스
    • 84.8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