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글로벌 기업가센터, ‘스타트업 신기술ㆍ비즈니스 모델’ 세미나 진행

입력 2014-11-17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가 스타트업의 사업 아이템 발굴을 돕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센터장 류창완)는 이달 중소기업청 후원으로 두 차례에 걸쳐 ‘스타트업을 위한 신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핀테크, 사물인터넷(IoT), O2O 등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 발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첫 번째 세미나는 오는 19일 마루180에서 ‘뜨는 핀테크를 선점하라’라는 주제로 열린다. 미국, 중국, 일본 등의 해외 사례를 통해서 국내 사업 기회를 조명함과 동시에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소개된다.

김남훈 하나금융연구소 연구원이 국내외 핀테크 업체의 진출 분야와 최근 동향에 대해서 소개하고, 공경순 셀런트 애널리스트는 일본 금융시장의 핀테크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홍병철 레드해링 대표는 미국, 중국 등 해외 핀테크 활용 사례 및 전망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미나는 오는 26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D.CAMP)에서 ‘스타트업이 꼭 알아야 할 신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 사례 100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박서기 PSK IT혁신연구소 소장이 사물인터넷, O2O 등의 신기술 소개와 해외 유명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성공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 센터장은 “스타트업이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미리 알고 사업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는 스타트업이 창업과 기업가정신을 토대로 성공적인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참가 희망자는 주관업체인 데브멘토(edu.devmento.co.kr)에서 신청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4,000
    • -0.35%
    • 이더리움
    • 3,44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07%
    • 리플
    • 2,085
    • -0.05%
    • 솔라나
    • 130,500
    • +2.35%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21%
    • 체인링크
    • 14,630
    • +1.1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