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 김현주 찾아 찜질방 ‘첫 경험’

입력 2014-11-16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가족끼리 왜 이래)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이 가출한 김현주를 만나기 위해 찜질방으로 향했다.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27회에서는 차강심(김현주 분)을 찾아 찜질방까지 찾아온 문태주(김상경 분)가 그려졌다.

문태주는 차강심을 찾던 중 노영설(김정난 분)에게 연락을 취하고 찜질방으로 찾아갔다.

전날 차강심과 차달봉(박형식 분)은 아버지 차순봉(유동근 분)이 불효청구소송을 걸자 "절대 집으로 들어오지 않겠다"고 선언한 뒤 가출을 감행했다. 그러나 결국 갈 곳 없던 두 사람은 결국 찜질방으로 향했다.

찜질방에 간 태주는 "이런 곳이 찜질방이냐. 처음 와 본다" 주황색 수건으로 양머리도 만들어 올리고 식혜도 먹는 등 찜질방을 즐겼다.

이런 태주에 달봉은 "혹시 우리 누나한테 흑심 품고 있느냐. 어떤 직장상사가 비오는 날 태블릿을 들고 여기까지 심부름을 오느냐"며 "좋아하시죠"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를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이제 슬슬 재밌어진다”, “가족끼리 왜 이래, 별 재미 없는데 끊을 수 없다”, “가족끼리 왜 이래, 뭔가 진행이 더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지상파 드라마로는 유일하게 시청률 30%대를 기록하며 인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0,000
    • -0.36%
    • 이더리움
    • 3,42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86%
    • 리플
    • 2,245
    • -0.36%
    • 솔라나
    • 138,900
    • -0.07%
    • 에이다
    • 426
    • +0.95%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43%
    • 체인링크
    • 14,470
    • +0.35%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