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문명진 '그대 내품에'로 역대급 무대, “과연 어땠길래?”

입력 2014-11-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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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불후의 명곡 문명진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 무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11월에 진 별' 편에 출연한 문명진은 故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명진은 ‘그대 내 품에’를 R&B 풍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해 청중들을 울렸다.

이에 문명진은 명곡판정단으로부터 43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어 손승연의 '보헤미안 랩소디' 427점를 누르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희 불후의 명곡 문명진 무대에 MC정재형은 "여태까지 들은 유재하 편곡 중 최고"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문명진의 그대 내품에, 내가 들어도 최고더라”, “문명진의 그대 내품에, 정말 진심으로 노래하는 거 같았어”, “문명진 그대 내품에, 누군지는 몰라도 역대급 무대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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