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유희열의 스케치북' 통해 데뷔 관심집중

입력 2014-11-15 0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세 발 까마귀 페이스북)

신인 힙합그룹 세 발 까마귀가 음원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힙합그룹 세 발 까마귀가 14일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좀비킬러(Zombie Killer)'를 공개했다.

세 발 까마귀는 원(랩), 이펙 킴(비트박스·랩)과 훈 제이(보컬)로 구성된 크로스 오버 힙합 팀이다. 이들은 마이클 잭슨의 아버지 조 잭슨 랩 경연대회인 'BOOTCAMP'에서 아시아인 최초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다.

세 발 까마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타이틀곡 '좀비 킬러(Zombie Killer)'로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세 발 까마귀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독특한 그룹 이름과 노래 이름 정체가 뭐지?”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얼른 들어봐야겠다” “세 발 까마귀, 실력파 힙합 그룹의 실력은?”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소속사의 각오가 남다르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모으게 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3,000
    • +0.01%
    • 이더리움
    • 2,989,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7
    • +0%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9%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