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스, 첫 솔로 앨범 발매 “타이틀곡 ‘바보’ 여자친구 위한 프러포즈 곡”

입력 2014-11-14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일렉트로보이즈의 멤버 마부스(Maboos)가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마부스는 14일 낮12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자기최면’을 공개했다. 마부스는 공개된 6곡 전곡을 작사, 작곡을 했을 뿐만 아니라 랩, 노래, 뮤직비디오 연출 등 음반 제작의 전 과정을 리드하는 총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자기최면’의 타이틀 곡 ‘바보’는 항상 곁에서 지켜봐 준 연인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감미로운 피아노 리듬과 간소한 드럼 소리가 특징이다. 특히 이 곡에 대해 마부스 소속사는 “‘바보’는 마부스가 실제 여자친구를 위해 만든 프러포즈곡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부스의 첫 솔로 앨범 ‘자기최면’은 17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마부스 첫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마부스 첫 솔로 앨범 나왔다 얼른 들어봐야지”, “마부스 여자친구는 좋겠다”, “마부스 곧 결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2,000
    • -0.04%
    • 이더리움
    • 3,01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8%
    • 리플
    • 2,015
    • -0.54%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96%
    • 체인링크
    • 13,180
    • -0.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