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라디오 스페셜 DJ 발탁 …‘가수 김창완 빈 자리 메운다’

입력 2014-11-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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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 TPC

배우 문정희가 스페셜 DJ로 변신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13일 문정희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에 따르면 문정희는 17일과 18일 양일간 해외 공연 일정으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김창완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

문정희는 2009년 SBS 파워FM 설 특집방송 ‘설 음악여행 파워 리퀘스트’에서 DJ에 도전했었다. 문정희는 “대선배 김창완의 자리를 어떻게 채워야 할 지 걱정이지만 오랜만에 파워 FM 청취자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문정희 라디오 스페셜 DJ 발탁 소식에 “문정희 목소리 좋다고 했었는데 라디오로 듣다니”, “문정희 라디오 DJ 방송 꼭 들어야지”, “문정희 요즘 활동 많이 하시는 듯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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