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백’, ‘피노키오’ 맹추격에도 수목극 시청률 1위 지켜

입력 2014-11-14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이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추격 속에서 굳건히 1위를 지켜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미스터 백’은 13.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11.6%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9.8%를 기록했다. 특히 ‘피노키오’는 방송 2회만에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인 ‘미스터 백’을 위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 맨’은 12일보다 0.2%포인트 상승한 3.4%를 기록하며 아쉬운 종영을 맞이했다.

‘미스터 백’ 시청률 기록을 접한 네티즌은 “‘미스터 백’도 재미있고 ‘피노키오’도 정말 재미있다”, “‘미스터 백’, ‘피노키오’ 중 시청률 왕좌는 누가 차지하게 될까”, “‘미스터 백’ 앞으로도 승승장구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75,000
    • -0.79%
    • 이더리움
    • 3,412,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2%
    • 리플
    • 2,065
    • -1.1%
    • 솔라나
    • 129,100
    • +0.7%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31%
    • 체인링크
    • 14,510
    • +0.42%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