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드’, 크로스진 타쿠야 첫 MC 발탁…“아이유ㆍ씨스타ㆍ걸스데이 보고 좋겠네”

입력 2014-11-1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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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뮤직어워드’, 크로스진 타쿠야 첫 MC 발탁…“아이유ㆍ씨스타ㆍ걸스데이 보고 좋겠네”

(=줄리안 인스타그램)

그룹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가 ‘멜론뮤직어워드’ MC를 맡는다.

13일 타쿠야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서 방송인 박은지와 MC로 나선다.

타쿠야는 “첫 MC 도전이라 많이 떨린다”며 “걱정되는 만큼 더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멜론뮤직어워드’ 관련 시상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신인상 등 주요상 부문과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2014년 멜론뮤직어워드 TOP10에는 그룹 투애니원(2NE1), 엑소(EXO), 지오디(god), 위너(WINNER),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이 1차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멜론뮤직어워드’ 타쿠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멜론뮤직어워드, 타쿠야 기대되네” “멜론뮤직어워드, 타쿠야 아이유 씨스타 걸스데이 보고 좋겠네” “멜론뮤직어워드, 타쿠야 걸그룹 다보네 난 아이유가 제일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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