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서울시와 저소득 취약계층 의류지원 협약

입력 2014-11-13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른쪽부터)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홍성호 대표, 서울시 복지정책관 최홍연 국장과 서울노숙인시설협회 여재훈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니클로)
유니클로는 서울시 및 사단법인 서울노숙인시설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자활 노숙인을 비롯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의류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니클로는 자사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기증받은 의류 중 일부를 사단법인서울노숙인시설협회를 통해 자활 노숙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1998년 IMF 경제위기 당시 노숙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서울노숙인시설협회는서울역 무료진료소를 비롯한 여러 기관과 단체의 후원을 통해 노숙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자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노숙인의 자립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4,000
    • -1.04%
    • 이더리움
    • 3,270,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16%
    • 리플
    • 1,982
    • +0%
    • 솔라나
    • 122,500
    • -0.33%
    • 에이다
    • 357
    • -0.8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33%
    • 체인링크
    • 13,060
    • -0.6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