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아버지가 친일파? 김용하 교수, 명예훼손 수사 의뢰

입력 2014-11-13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때 아닌 친일파 논란에 휩싸인 엑소(EXO) 리더 수호(본명 김준면)에 대해 아버지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 겸 한국연금학회 회장이 수사를 의뢰했다.

13일 오전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용하 교수는 12일 일부 네티즌의 친일파 의혹이 자신과 아들 수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변호사 선임과 동시에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인터넷상에는 김용하 교수가 뉴라이트 및 친일파와 연관있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또 그의 아들 수호 역시 친일파 집안이라는 주장이 잇따랐다. 해당 글은 자극적인 소재와 엑소의 인기에 힘입어 온라인상에서 일파만파 확산됐다.

수호는 과거 자신이 출연한 한 방송에서 “부잣집 아들이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으며 당시 엑소 멤버들은 “수호 아버지는 대학교 교수다. 식비로 하루에 80만원 어치를 사준 적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40,000
    • +5.33%
    • 이더리움
    • 3,750,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6.59%
    • 리플
    • 2,097
    • +9.05%
    • 솔라나
    • 160,900
    • +6.63%
    • 에이다
    • 332
    • +6.41%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92
    • +7.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4%
    • 체인링크
    • 17,770
    • +3.86%
    • 샌드박스
    • 54.75
    • +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